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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전등


어머니께서 방송국에서 얻어오신 듯한 자가발전램프.
원래 저 튀어나온 플라스틱 부분이 안에 들어가 있는 직사각형 모양인데, 내가 일부러 빼내서 찍었다. 저 플라스틱을 움켜쥐듯 집어 넣으면 측면에 달린 램프 3개에 불이 들어 온다. 램프가 작은 사이즈에 비해 정말 밝다. [이런 걸 할로겐 램프라고 하나?]
어머니께서 운전할 때 비상시에 쓰려고 한다면서 나도 하나 구해준단다. 어머니께서 뒤늦게 '드라이버의 세계'의 세계에 입문하시어(우리 어머니 운전면허증은 녹색이다. 장롱면허여서 무사고다.) 우리 집에 4번째(아버지 2대, 나와 어머니가 각 1대) 자동차가 생길 예정이다.

요즘 몸관리한다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데, 살이 조금씩 붙는 것 같다. [단백질 파우더의 힘인지도?] 기존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앞에 '너무'라는 수식어가 붙어서 좀 그랬는데, 요즘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는 매우 모범적이라 할만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이런 바람직한 생활을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우려(?)된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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