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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원.. 이전 블로그가 보여야 뭐라도 하지.

이거야 원.. 이전 블로그가 보여야 뭐라도 하지. 참으로 기절할 노릇이다.

DNS문제라면서 보이는 곳에서는 보이고, 안보이는 곳에서는 안보인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보내던 팔공포트의 말을 그래도 털끝만큼이라도 믿고 학교까지 가서 내 이전 블로그(http://7tigers.net)에 접속해 봤다.

학교에서는 보인다. 학교에서는 내 컴퓨터에서는 접속되지 않던 ftp도 접속이 된다. 집에서는 접속이 되지 않던 팔공포트 홈페이지도 학교에서는 된다. [내가 집에서 쓰는 회선은 엔토피아랑 비슷한 선이다.]

웃긴 노릇이다. 집에서는 다른 사이트는 다 접속이 되는데, 팔공포트와 관련된 사이트는 전부 안된다. 내 소개로 블로그를 시작했던 Zepie님의 블로그도 우리 집에서는 접속이 안된다. 여튼 팔공포트와 관련된 것은 모든 것이 안된다.


학교에서 팔공포트 게시판에 강력한 항의를 했다. 왜 인터넷으로 찌질대냐고?

이유는 하나다. 팔공포트 놈들이 전화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어제 낮 1시 30분경 나의 항의 전화 이후부터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어제도 1시 30분 이후로 전화를 열댓번 했지만, 한 번도 받지 않았다.)
오늘 학교에서 팔공포트 홈페이지에 가보니, 나 말고도 상담전화조차 받지 않으면서 사이트에서 해명조차 없이 dns핑계를 대며 책임회피성 공지 한 차례 이후로 묵묵부답인 팔공포트에 대한 성토의 글들이 넘쳐 난다.


무슨 낯짝이 얼마나 두껍길래, 상담전화조차 받지 않는건가? 더 웃긴 것은 오늘도 내가 오전 9시 54분부터 전화를 했는데, 낮 12시경 통화중인 것을 확인하고 전화기를 사용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 12시 05분에 팔공포트에 전화를 걸었으나, 이 녀석들은 또다시 전화를 거부했다. 어제 낮 1시 30분 이후부터 팔공포트 전화가 발신 전용으로라도 바뀌었나?

팔공포트는 혹독하고 잔혹한 비난과 함께 피해를 입은 유저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할 것이다. 팔공포트 놈들 때문에 생돈 5만원과 그 동안 축적된 860개의 포스트만 날아갔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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