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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게도 박찬호가 이겼네.

학교여서 길게 쓰지는 못하겠고..

너무나 반갑게도 박찬호가 무려(?) 쿠어스필드에서 7이닝 3자책점으로 승리했다. 참으로 오래간만에 보는 박찬호의 퀄리티스타트에 정말 캐감동의 눈물이 난다. 어제 새벽 4시반까지 꾸역꾸역 기다렸다가 오늘 프리젠테이션 수업 때문에 잠을 잤는데, 그냥 안자고 볼 걸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든다. - 어차피 학점은 이제 나에게 취미(.....)와 개인적 만족이 되었으니까.

지난 번에 내가 한국 메이저리거들의 단체 부진에 작은 위안이었던 이승엽의 호성적을 글로 남긴 날부터 이승엽이 무안타에 허덕이고 있는데, 국내 메이저리거들도 내가 잘한다고 뭐라고 하면 꼭 다음 등판에서 포크레인질을 해서 앞으로 그냥 조용히 입닥치고(?) 있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미신적 요인이 좋은 걸 좋다고 말도 못하게 만든다.]
4시 강의여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는 없고, 오래간만의 박찬호의 호투에 vod서비스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집에 가서 찾아봐야겠다.

하.하.하.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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