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하다가 보니 빠졌지만, 알프레드와 토토가 공식적으로(?) 이별하는 순간도 아주 멋진(아쉬운) 장면이었다. 나는 어떠한 의미에서든지 간에 '이별한다'는 것이 싫다. 이별은 '단절'이고 단절은 '슬픔'이다. 나는 슬픔이 싫다. 물론 단절되었으면 하는 사람도 많다.
오랜만에 보게 된 시네마천국. 모 후배의 수고를 받아 먹어서(?) 다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나는 꽤나 행복한 존재였었던 것 같다.
Hedge™,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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