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파트 베란다에서..
산은 '청룡산', 청룡산 왼쪽은 '대구 수목원' 바로 앞에 공사장은 대곡중학교 공사현장. 원래 이 공사현장이 작년 이맘 때까지만 해도 농부가 트랙터로 땅을 갈고 여름이면 개구리가 시끄럽게 울고, 가을이면 추수를 하며 볏단을 태우던 벼논이었다.
나는 대구라는 도심 속에서 죽을 때까지 다시 보고 느끼기 힘들 그 풍경과 소리가 그리울 것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그가 보낸 시간 > Remembera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도 어색한 모습의 상판때기 (0) | 2006/05/26 |
|---|---|
| 사진 : 손전등 (0) | 2006/05/17 |
| 사진 : 젤러펜/볼펜 (3) | 2006/05/16 |
| 참으로 간만에 상판때기. (1) | 2006/05/15 |
| 174회 로또의 추억 : 꿈은 이루어진다. (다음 주에..) (1) | 2006/04/02 |
| 눈 온 우리집 (0) | 2006/03/28 |
| 고향 가던 길- (0) | 2006/01/31 |
| 안동 - 선비의 자존심? (2) | 2006/01/07 |
| Prelude 공연 후기 (0) | 2005/12/30 |
| 대영박물관 대구전 (4) | 2005/11/24 |
| 묶인 개 (0) | 2005/11/2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