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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Teixeira, 좋은 타자임에 틀림 없으나..


[2년간 1540만 달러(2006년 600만 달러, 2007년 940만 달러) 계약을 맺은 마크 테익셰러]

Mark Teixeira가 좋은 타자임에는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 1980년생으로 매우 젊으며 올시즌 162경기 전경기를 소화할 만큼 체력적으로도 이상이 없으며 2005시즌 144타점, 43홈런, 출루율 0.379(평년 수준의 1번타자 스즈키 이치로 수준), 194안타, 타율 0.301이 증명하듯이 도루를 제외한 타격 전부문에서 메이저리그 전체에서도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가장 긍정적인 점은 데뷔 이후, 피삼진을 제외한 모든 성적이 계속 향상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올시즌이 그의 몬스터 시즌 또는 커리어 하이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전혀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인 듯하다. 적어도 언론에서 비치는 모습은 그렇다. 그는 Alex Rodriguez의 가증스런 가식과 Scott Boras의 지독한 속물근성 그리고 스타 플레이어가 가지는 교만과 이기심을 모두 가진 듯하다. 마치 (인격적인 면에서의) 제2의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보는 것 같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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