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T 가서 만난 개. 문자 그대로 '내놓고 키운 개'였다.]
MT를 가서 만난 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담요 하나 놓여져 있지 않은 개 집 밖에서 내놓고 키우고 있었다. 좀 불쌍한 느낌도 들었고, 목줄도 너무 짧아서 움직이고 싶은지 자기 목줄 길이만큼 원형으로 땅이 파여질 만큼 돌아 다녔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가 보낸 시간 > Remembera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 온 우리집 (0) | 2006/03/28 |
|---|---|
| 고향 가던 길- (0) | 2006/01/31 |
| 안동 - 선비의 자존심? (2) | 2006/01/07 |
| Prelude 공연 후기 (0) | 2005/12/30 |
| 대영박물관 대구전 (4) | 2005/11/24 |
| 묶인 개 (0) | 2005/11/20 |
| 학교를 찾아온 요정들.. (1) | 2005/11/10 |
| 귀여운 후배들 (1) | 2005/11/07 |
| 수주랑.. (1) | 2005/10/13 |
| 후배들 (1) | 2005/10/11 |
| 주왕산 (1) | 2005/10/1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