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는 본문과 관련없음]
평소 인터넷 신문을 볼 때 조금씩 느끼긴 했지만, 요즘 세미나 때문에 신문 스크랩이 부쩍 많아졌는데, 인터넷 신문들의 띄어쓰기가 정말 최악에 가깝다는 것을 체감한다. 심지어 자기 이름까지 '최형X기자'라고 붙여쓰기를 해서 이름이 5자로 착각할 지경이다. 이렇게 엉터리 철자법으로 신문을 내면 표기법이 긴가민가한 것들은 신문만 보는 사람이라면 그 잘못된 표기법과 띄어쓰기를 그대로 믿어버릴 수도 있다. 적어도 독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언론이라면 적어도 가장 기초적인 띄어쓰기는 완벽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일상적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이 안올 땐.. (1) | 2005/11/15 |
|---|---|
| 잠이 안올 땐.. (1) | 2005/11/15 |
| 도대체 술을 왜 마실까.. (0) | 2005/11/15 |
| 도대체 술을 왜 마실까.. (0) | 2005/11/15 |
| 신문의 띄어쓰기가 너무 엉망이다. (4) | 2005/11/13 |
| 신문의 띄어쓰기가 너무 엉망이다. (4) | 2005/11/13 |
| 신문의 띄어쓰기가 너무 엉망이다. (4) | 2005/11/13 |
| 그녀가 떠나가네~ [...?] (0) | 2005/11/11 |
| 그녀가 떠나가네~ [...?] (0) | 2005/11/11 |
| 엔딩씬 (0) | 2005/11/11 |
| 엔딩씬 (0) | 2005/11/1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