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과 주막의 후배들. 왼쪽 첫번째 애가 내 동생(친동생은 아니고..)]
오늘 주막에 못갔었는데, 학교 후배가 찍어 놓은 걸 받았다. 왼쪽 첫번째 애가 19살인데, 하는 짓(?)은 중딩쯤 된다. 키도 150cm 밖에 안되어서 정말 애같다. 나를 잘 따르고 나도 무척 예뻐해서 동생이라고 부른다.
하는 짓이 어찌나 이쁜지 그냥..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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