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Roine Stolt 이후로 새롭게 집착(?)하는 밴드가 있다면 Piano Magic, Tarwater, M83, Pelican, The Mars Volta가 있다. 셋 모두 소위 정통 락음악은 아니지만, 내 귀를 완전히 사로잡고 있다.
Piano Magic은 2년쯤 전에 온블로그에 있을 때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그 때는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요즘엔 굉장히 좋아하게 되어서 지금의 내가 구입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능한한 최대인 3타이틀을 구입했다. 나머지 앨범은 국내에 정식 수입된 것은 없는 것 같다. 조용하고 음울하면서도 결코 어둡지 않은 묘한 그런 분위기가 정말 인상적이다.
Tarwater는 가장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소위 말하는 필이 꽂혔다. 오늘 오전에 Tarwater의 앨범 2장이 다른 CD들과 함께 도착했는데, 내가 기대했던 딱 그런 음악들이 나와서 매우 흡족하다.
M83은 2005년 신보로서 처음 접했는데, M83의 신보는 아마 내가 올해 상반기에 만난 앨범들 중 The Mars Volta의 신보와 함께 2005년 상반기 최고의 앨범으로 여길 만한 앨범으로 여겨진다.
Pelican은 아직 앨범을 가진 것이 없는데, The Mars Volta와 함께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는 밴드 중 하나다.
The Mars Volta는 비록(?) 메이저 레이블을 통해서 국내에 라이센스된 밴드이지만, 어떻게 이런 밴드를 그 동안 단지 '앨범 표지가 밥맛이다'라는 이유만으로 외면했는지 통탄(?)할 지경이다.
아.. 안방 문을 열어놓고 주무시는 부모님 때문에 요즘 계속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데, 정말 귀아프다. 안방과 내 방 사이에 거실도 있고 제법 거리도 있는데, 소리라는 것이 밤이 되면 너무 전달이 잘 되는 것 같다. 가끔씩 밤에 음악 듣고 있으면 부모님한테 꾸지람을 듣기도 한다. [돌겠다.]
Pelican의 앨범들을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 Paypal에 가입하려니까, 과정이 너무 번거롭고 배송도 아무래도 못미덥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Piano Magic은 2년쯤 전에 온블로그에 있을 때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그 때는 크게 와닿지 않았었는데, 요즘엔 굉장히 좋아하게 되어서 지금의 내가 구입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능한한 최대인 3타이틀을 구입했다. 나머지 앨범은 국내에 정식 수입된 것은 없는 것 같다. 조용하고 음울하면서도 결코 어둡지 않은 묘한 그런 분위기가 정말 인상적이다.
Tarwater는 가장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소위 말하는 필이 꽂혔다. 오늘 오전에 Tarwater의 앨범 2장이 다른 CD들과 함께 도착했는데, 내가 기대했던 딱 그런 음악들이 나와서 매우 흡족하다.
M83은 2005년 신보로서 처음 접했는데, M83의 신보는 아마 내가 올해 상반기에 만난 앨범들 중 The Mars Volta의 신보와 함께 2005년 상반기 최고의 앨범으로 여길 만한 앨범으로 여겨진다.
Pelican은 아직 앨범을 가진 것이 없는데, The Mars Volta와 함께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는 밴드 중 하나다.
The Mars Volta는 비록(?) 메이저 레이블을 통해서 국내에 라이센스된 밴드이지만, 어떻게 이런 밴드를 그 동안 단지 '앨범 표지가 밥맛이다'라는 이유만으로 외면했는지 통탄(?)할 지경이다.
아.. 안방 문을 열어놓고 주무시는 부모님 때문에 요즘 계속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데, 정말 귀아프다. 안방과 내 방 사이에 거실도 있고 제법 거리도 있는데, 소리라는 것이 밤이 되면 너무 전달이 잘 되는 것 같다. 가끔씩 밤에 음악 듣고 있으면 부모님한테 꾸지람을 듣기도 한다. [돌겠다.]
Pelican의 앨범들을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 Paypal에 가입하려니까, 과정이 너무 번거롭고 배송도 아무래도 못미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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