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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먼 고수의 길..


전적을 보면 알지만, 3000경기가 넘는 게임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순위는 47만등 밖이다.
체감이 되는가? 47만명이 내 앞에 줄지어 서 있다는 것이.. 47만명이 나보다 훨씬 더 많은 경기를 3000 경기 이상을 소화해 냈다는 것이.. 온 나라에 스페셜포스 폐인들만 있는 건가.. [조국의 미래가!!]

Kill/Daeth가 엉망인 것은 하수 시절에 워낙 개인전을 많이 해서 지금와서 Kill/Death를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다. 지금은 단체전만 하는데, 단체전은 고수들도 많고, 한 명이 두드러지게 활약하기가 힘들어서 Kill/Death 폭증이 힘들다.

오늘 학교 다녀와서 TV를 보는데, 스페셜포스 대회 방송이 나와서 괜히 하고 싶어서 PC방에 가려다가, 오늘이 금요일이라서 왠지 가면 폐인질 같아서 그냥 집에 눌러 앉았다. [......]


나의 장비 :
주력 화기
M4A1 [현재 주력 화기]
AK74[하수티를 벗게해준 총]
M16A2[AK74에서 M4로 넘어가는 과도기에서 쓰던 총]
PSG-01[상자 뒤에 숨어서 저격질 하는 것은 나의 성격이 아니다. 적응 못했다.]
K2[게임을 처음할 때 쓰던 총. 타게팅이 잘된다는 것 말고는 거의 장점이 없다.]

보조 무기
보조 무기? 그런거 없다. 주력화기 총알 떨어질 때까지 쏜다. 3000경기 넘는 게임하면서 120발 총알 다써본 적이 1번 밖에 없다.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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