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전에 쓰고 있던 글이 있었다. 4일 전 갑자기 블로그가 올려져 있던 호스팅 업체가 맛이 가서 글을 쓰다가 말았다. 그 글은 지금 내 바탕화면에 한글 파일로 남겨져서 마무리만 지으면 된다.
그보다 먼저 쓰고 있던 글이 있었다. 아직 한 문단 밖에 쓰지 않은 글이지만, 글의 줄거리는 대충 정해져 있어서 쓰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역시 4일 전에 쓰던 글과 마찬가지로 쓰다가 말았다. 마무리는 지을 것이다. 조만간..
그리고 어젯밤부터 쓰던 글이 있다. 오늘 글을 써서 절반 이상 진행했다. 그런데 이 글은 진행이 조금 막혔다. 좀 더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서 소챕터를 약간 손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아니면 그냥 이대로 원래 내 이미지대로 딱딱하게 가던가..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쓰다가 망설이거나 중단된 글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다.
갑자기 머리가 좀 띵하다. 오늘 그냥 부모님 따라 여행을 갈 걸 그랬나..
아니면 어제 제주도로 떠난 동갑내기 후배 여자애를 따라 같이 갈 껄 그랬나.. 부모님께서 이번 방학에 제주도 한 번 다녀오라고 돈준다고 그랬는데, 아직 가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다. 정확히는 가고 싶은데, 지금 가고 싶지는 않은 것 같다. 가을쯤?
날씨가 더우니까, 기력이 부족하다. (어제 정말 더웠다. 올해와서 제일 더웠던 듯..) 삼계탕집이나 찾아가서 먹어볼까..
이성은 비관하되, 의지는 낙관하라..
Melancholic Genesis™, Against All Odds..
그보다 먼저 쓰고 있던 글이 있었다. 아직 한 문단 밖에 쓰지 않은 글이지만, 글의 줄거리는 대충 정해져 있어서 쓰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역시 4일 전에 쓰던 글과 마찬가지로 쓰다가 말았다. 마무리는 지을 것이다. 조만간..
그리고 어젯밤부터 쓰던 글이 있다. 오늘 글을 써서 절반 이상 진행했다. 그런데 이 글은 진행이 조금 막혔다. 좀 더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서 소챕터를 약간 손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아니면 그냥 이대로 원래 내 이미지대로 딱딱하게 가던가..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쓰다가 망설이거나 중단된 글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다.
갑자기 머리가 좀 띵하다. 오늘 그냥 부모님 따라 여행을 갈 걸 그랬나..
아니면 어제 제주도로 떠난 동갑내기 후배 여자애를 따라 같이 갈 껄 그랬나.. 부모님께서 이번 방학에 제주도 한 번 다녀오라고 돈준다고 그랬는데, 아직 가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다. 정확히는 가고 싶은데, 지금 가고 싶지는 않은 것 같다. 가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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