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저히 모르겠다. 뭣하러 32만 5천 마리나 죽이는 걸까? 물개 사냥 시즌이라는 걸 봐서 매년 사냥을 하는 것 같은데 매년 32만 5천 마리씩 잡아 죽인다는 건가? 아주 물개의 씨가 마르겠구나. 물개 가죽 목도리를 만드려는건가? 물개 가죽 목도리의 국제 수요가 매년 32만 5천 개씩 필요한 건가? 물개 가죽 목도리 한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물개가 언제부터 유해동물로 지정되기라도 했나? = =..
이 사진은 국제동물보호기금이라는 곳에서 잔인함을 강조하기 위해 지극히 설정 사진으로 찍은 필이 농후하지만, 설정이든 설정이 아니든 때려 죽이고 총을 죽이는 것은 분명하니 현실왜곡은 아닐 것이다.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일상적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루가 너무 짧구나. (0) | 2006/04/10 |
|---|---|
| 이런저런 이야기 (1) | 2006/04/07 |
| 아.. 기대만큼 잘 어울리지 못하구나. (2) | 2006/03/29 |
| 늙으면 놀지도 못한다. (2) | 2006/03/29 |
| '내 생애 첫 차' 뭐가 좋을까 (9) | 2006/03/28 |
| 뭣하러 32만 5천마리나 죽이는 걸까.. (2) | 2006/03/27 |
| 향수 : 살바토레 페라가모 서틸 옴므 (3) | 2006/03/27 |
| 이게 부시의 최근 모습 사진인가.. (0) | 2006/03/25 |
| 웃기는 세상 (0) | 2006/03/24 |
| 잡담 : 그녀의 나이를 묻지 마세요. (3) | 2006/03/21 |
| 망상 : 꿈에서 본 전여옥 (0) | 2006/03/2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