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졸다가 늦게한 업데이트가 되었다. 드디어 태터툴즈 1.0.2로 성공리에 안착했다. 한 차례의 실험에서 이미 성공했음에도 이미 과거 1.0 업데이트 과정에서 '태터툴즈 백지사건(?)'으로 한 차례 당황했던 바가 있던 나인지라 신중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신중함 때문에 계정이 트래픽 제한을 얻어맞고 3시간 정도 불능 상태가 되었다.
또 웃긴 것은 밤 11시 5분까지 기다렸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참을 수가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밤 11시 55분으로 알람을 맞춰놓고 잠이 들었는데 알람 시간에 삐리리거리는 핸드폰을 퍽 때려서 잠재우고 나서는 계속 늘어지게 자다가 이제야 일어나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는 '나'라는 바보의 이야기.
어쨌거나 1.0.2라.. 좋구만. 하하..
왠지 블로그가 내 블로그가 아닌 것 같은데? 여기 글쓰는 화면이 갑자기 너무 세련되어지고 화면이 내가 좋아하는 하늘빛이어서 너무 좋다. 자자.. 이제 즐거운 나의 인터넷 놀이터가 재시작인 것이야. [....?]
Hedge™, Against All Odds..
'그의 사고 방식 > 웹에서 생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고.. 블로그가 이상해졌네. (1) | 2006/04/02 |
|---|---|
| Innori.com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 (2) | 2006/04/02 |
| IP차단 방법. 이것 참 신통하네. (5) | 2006/03/26 |
| Googlebot과 Becomebot의 역습 (2) | 2006/03/26 |
| 한RSS, 편하고 빠르다. (3) | 2006/03/25 |
| 졸다가 늦게 한 업데이트 [......] (0) | 2006/03/19 |
| 낯선 섬나라 왜인이 내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었다. (0) | 2006/03/18 |
| 낯선 섬나라 왜인이 내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었다. (0) | 2006/03/18 |
| 업데이트 준비 완료(?) (0) | 2006/03/14 |
| 업데이트 준비 완료(?) (0) | 2006/03/14 |
| 라이브닷컴(Live.com)은 뭐하는 곳이지? (1) | 2006/03/1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