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ontown 바로가기

놀랍도록 자극적인 이야기

|
오늘[이제 어제인가..] 국제정치경제론 강의 시간에 교수님께서 최근 방영된 방송프로그램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사실 나는 그 쪽 이야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고 생각해 왔다.) 새로운 정보를 익히고자 항상 노력해 왔고, 생활이 바빠서 놓쳤을 때는 밀린 것을 익히고자 신경써 왔다. - 요즘은 '스페셜포스'에 빠져서(?) 많이 지나쳤지만..

오늘 지금 이 시간까지 관련 방송과 기사/관련 사이트를 둘러 보았으며 나는 이 판이 내가 알고 있는 것 이상의 매우 놀랍도록 자극적인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문제가 매우 심각하며 깊게 알아볼 만한 가치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어딜가도 빠지지 않는 사담 후세인/김정일과 필적하는 '惡의 삼형제[이제는 바뀌어야겠지만..]' 딕 체니(Dick Cheney)는 여기도 끼어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그들은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 O.J.심슨의 경우처럼 심증이 아무리 확실해도 물증이 없으면 무죄이니 그와 관련지어 생각하는 것도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겠으나, 딕 체니의 관련 배경을 알고 있다면 절대로 그를 용의선상에서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최근 오래간만에 괜찮은 글감이 눈에 띄어서 '매카시즘'과 관련해서 끄적끄적하고 있는데, 매카시즘에 대한 잡문이 적당히 완료가 되면 저 인간의 그림자(?)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나서 끄적여 봐야겠다.
- 문제는 스페셜포스와 고전게임 '삼국지6'를 잠시동안 끊는 것이다. [.....]

Hedge™, Against All Odd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