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ontown 바로가기

이름 모를 미녀 : 당신의 아름다움은 유죄

|
오늘 학교 근처 밤길을 운전하던 중, 어느 이름 모를 미녀의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잠시 시선을 따라 의식도 저넘어로 넘어가려는 찰나..

본능적인 고개 돌림(?)으로 전방을 무단횡단하던 어느 청년과 충돌 직전에 브레이크를 밟았다.

그녀의 아름다움은 천성적인 것이나, 그녀의 아름다움은 뭇남성들의 시선을 참새가 벼논을 뿌리치지 못하듯 잡아 당기니 그 아름다움은 유죄여라.

Hedge™, Against All Odd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And Comment 2
  1. BlogIcon Run 192Km 2006/03/07 20:23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 큰일낼뻔 하셨네요;;

    • Hedge™ 2006/03/07 21:50 address edit & del

      그것이 인생. [...?]